1.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효율적인 시장에 투자해요.
- 미국은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60%를 차지하는 최대 금융 시장이에요.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 기업에 투자해요.
- 시장의 투명성, 유동성, 안정성이 매우 높아요.

증여재산공제 한도에 맞춰서 자녀에게 증여하고, 증여한 자산을 투자로 불리고, 증여세 신고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증여세 절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니 아이를 위해 이것만큼은 필수로 챙겨보아요!
나의 자산을 소중한 내 아이에게 줄 때도 세금을 내야 한다는 건 알고 계시죠?
하지만 법적으로 미성년 자녀 기준 10년간 2천만원까지는 증여세를 내지 않아요. 중요한 건, 증여재산공제 한도는 누적되거나 이월되지 않는다는 점!
즉, 이미 내 아이가 10살이 넘었다면 지난 10년간의 공제 한도를 사용하지 못한 셈이죠. 그러니 가능하면 어릴 때부터 증여해서 증여세를 절감하는 게 이득이에요.
현금 증여를 하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현금자산의 가치는 줄어들어요. 그래서 현금 증여 후 투자 자산으로 불려주는게 중요해요.
투자 상품을 고르는 건 투자 지식에 따라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파이는 한화투자증권을 통해 누구나 쉽게 미국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증여+투자 패키지를 만들었어요.
지난 10년간의 장기투자 수익률을 분석해서 가장 안정적인 수익률과 대중성을 갖춘 미국 ETF 상품을 엄선해서 제공해요.

아직 자녀를 등록하지 않았다면, 상단의 프로필 편집 버튼을 눌러서 증여할 자녀 정보를 등록해주세요. 등록된 자녀가 없거나 아직 자녀가 태아라면 증여+투자 패키지를 이용할 수 없어요.

매달 꾸준하게 증여하고 투자하는 유기정기금 방식과 여유자금을 한번에 증여하고 투자하는 일시금 방식 중 원하는 탭을 선택하면, 각각의 방식에 적합한 금액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요. 공제 한도 최대 옵션을 선택하면 10년간의 증여재산공제 한도를 꽉 채울 수 있어요. 만약 원하는 금액 옵션이 없다면 '직접 설정하기'를 통해서 만원부터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요.

원하는 날짜와 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절세 효과와 투자 효과를 최대한으로 누리고 싶다면 증여 기간은 10년으로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자녀 계좌로 입금(증여) 하고 자녀 명의로 투자하기 위해서 한화투자증권에서 제공하는 전용 계좌(파이x한화투자증권 간편 증여 계좌)가 필요해요. 증여 내역 관리를 위해 부모 계좌와 자녀 계좌가 동시 개설되며, 신분증만 미리 준비해주시면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어요!

증여 자산을 불릴 투자 종목을 선택하는 단계에요. 종목 선택이 어렵다면 추천 종목이 있으니 걱정 마세요. 종목 선택하고 투자성향 분석(1회)만 마치면 신청 완료! 지정한 날짜에 증여+투자가 실행되면 증여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드려요.
증여세 신고 방법에 따라 증여는 두 가지 방식으로 할 수 있어요.
그때그때 사정에 맞춰 유동적으로 증여하고 싶다면 일시금 증여, 소액으로 부담 없이 꾸준하게 증여하고 싶다면 유기정기금 증여를 추천드려요.
열심히 불려준 자녀 자산을 아이가 성인이 되어 주택 구매나 다른 투자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증여세 신고를 해야 해요.
증여세 신고 없이 증여를 하게 되면 추후 자금 출처 확인을 통해 가산세가 발생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증여세 신고를 하고 증여 자산을 투자하면 투자 수익에 대해서는 증여세가 발생하지 않아요.
파이는 증여재산공제 한도 내의 증여 건에 대하여 증여세 간편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홈택스로 직접 증여세 신고를 할 경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준비할 서류도 많지만 파이 증여세 간편신고를 이용하시면 30초~1분 안에 증여세 신고를 완료할 수 있어요. 복잡한 증빙 서류도 파이가 준비할게요.
파이는 한화 금융 계열사의 공동 브랜드 PLUS의 증여 자산 장기투자 플랫폼이에요.
한화투자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025-866호
(2025.12.09~2026.12.31)